a concert by Untie a Ribbon



Browneyed Soul 콘서트를 얼마전에 다녀왔다. 오랫만의 외출로 난 조금 들떴던거 같다. 그는 콘서트 문화를
좋아한다. 그렇게 쉽게 사람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수 있음은 흔치 않다.그렇게 쉽게는 아닐테지만.

jacket : untie의 U-nono.블랙버전. 





5일장 열렸던 리본달린집. 마지막날. 특별해 보이고 싶었지만 나의 머리카락과 입술색은 허락을 하지 않는다.
바느질 고운 블라우스 입어주니, 그나마 내맘이 편하다.
5일장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성분들이다. 난 이상하게 남자친구를 만나러 갈때보다, 여자친구들을 만나러
갈때 무척이나 신경이 쓰였다. 그럴때마다 언타이 블랙버전을 선택.

 blouse : U-bongbong 블랙버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