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"나는 그 누구와도 같지 않다. 내가 바로 스타일이다." -코코 샤넬

유행에 따르지 않고 자신의 스타일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일이 어렵기도 하지만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.
영화 <코코샤넬>을 보면 샤넬은 그 시대 여성들과는 차별화된 스타일링으로 신선한 충격과 감동이 밀려옵니다.
그 당시 갑갑한 코르셋이 즐비하던 시절, 샤넬은 코르셋을 해방시키고 화려하고 거추장스러운 장식대신 최초로
주머니를 단 심플한 옷으로 지적인 세련미를 보여주었습니다. 또한 움직임이 번거로운 원피스를 최초로 여성용
재킷을 만들어 여성들에게 해방을 주었습니다. 그리고 장례식장에서만 허용된 블랙 컬러를 샤넬은 고품격화하
여 '리틀블랙드레스'를 제작하여 큰 파격을 주었습니다. 샤넬은 오늘 날까지 수 많은 여성들의 영원한 로망이며,
스타일의 교본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. 오늘도 저는 코코샤넬을 꿈꾸어봅니다.

